만나목장 소개
만나도시락 사역이 자리를 잡아가던 2022년 8월, 우리는 떡을 나누는 것을 넘어 생명의 복음을 나누기 위해 '만나목장'을 세웠습니다. 도시락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웃들과 역전 주변에서 외롭게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을 별도로 마련된 장소로 초대하여 매 주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 후에는 파송된 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격려합니다. 그동안 20여 명의 이웃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아름다운 결실도 있었습니다. 만나목장은 남은 생애를 하나님과 동행하겠다고 다짐하는 분들이 모여, 새로운 삶의 소망을 회복해 나가는 생명의 공동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