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많지 않은 조그만 성에 강력한 왕이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옵니다. 성을 포외하고 성벽을 무너뜨리려 합니다. 그런데 가난했지만 지혜를 가진 한 사람으로 인해 그 성이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평안을 되찾습니다.
사람들은 위험할 뻔했던 그날의 일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더불어 그들을 구했던 지혜로운 사람을 잊어버립니다. 솔로몬은 그가 가난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멸시하고 잊은 것이라 전도서에서 말합니다. 한참 후에 예수님이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납니다. 한 번도 부자인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을 당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분이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평가를 하고 무시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평가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분이셨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정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야고보서 4:10)' 우리가 세상 속에서 낮아질 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실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상 속에서 작지만 하나님 앞에서 큰 사람(작은 거인)입니다.